[노컷]시민 분향소는 ''북적'' vs 정부 분향소는 ''썰렁''

2009-05-25 アップロード · 867,382 視聴

정부가 첫 개시한 서울 분향소에는 시민들이 별로 찾지 않았지만 시민들이 만든 대한문 앞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 두 분향소가 대조를 이루었다.

정부는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 역사박물관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만들어 조문객들을 받았다.

이날 서울 분향소에는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임채진 검찰총장, 스티븐슨 미국 대사관 등 각계 각층 인사들이 방문해 조문을 마쳤다.

그러나 서울 분향소에는 생각보다 많은 시민들이 찾지 않아 홀이 텅 비어있을 때가 잦았으며, 한때는 분향소의 홀에 조문객보다 이를 취재하러온 기자들의 수가 더 많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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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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