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유명환 외교 "욕설 파문, 송구스럽다"

2009-05-26 アップロード · 17,589 視聴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민주당 천정배 의원을 상대로 한 욕설 파문 등과 관련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거듭 사과했습니다.

유명환 장관은 오늘 북핵 사태로 긴급 소집된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욕설 파문에 대한 민주당 문학진 의원의 지적에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의도한 것이 전혀 아니고 혼잣말로 무심코 한 것이지만 모든 것이 제 부덕한 탓"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국회를 없애버려야 한다"고 말했다는 문학진 의원의 지적에는 "몸싸움을 언급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문학진 의원은 유 장관을 상대로 "외교부 장관의 언행은 국회의 위상과 국회를 바라보는 국민의 입장에서도 그냥 넘기기에는 중차대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문 의원은 이어 "북한의 2차 핵실험이 너무나 중차대한 일이기 때문에 유 장관의 자질 문제에 대해서 잠시 미뤄놓는 것이지 장관으로서 인정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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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2010.07.28 20:25共感(0)  |  お届け
아무리 공인이라도 할 소리 했다.
누릴것은 다누리면서 북한 실정과 인권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사는 양심도 젊은 양심이라고 할 수 있나. 유장관 힘내세요. 속으로는 모두 쾌재를 부른답니다. 뒤에서 소리 하는것 보다는 낫지 않은가.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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