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소외 아동과 함께 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2009-05-28 アップロード · 695 視聴

SK텔레콤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천사사랑나눔>에 참여하는 12개 NGO가 5월을 맞이하여 어려운 조손/결손가정 아이들, 장애시설의 몸이 불편한 아이들, 난치병 환아,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어려운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함께 공동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평소 어려운 아동의 문화 후원에 뜻이 많았던 `극단 아리`가 아동극 <아낌없이 주는 나무> 공연 후원으로 동참하고 있다.

지난 23일, 극단 아리와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형편, 불편한 몸으로 인해 또래 아이들과 다르게 생계와 삶을 고민하게 되는 아이들이 대학로에 모였다. 이 아이들은 이 날, <아낌없이 주는 나무> 공연을 관람하며 잠시나마 또래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문화 공연을 체험하며 동심을 되찾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시간을 가졌다.
50분의 짧은 극이었지만, 오랜만의 외출과 즐거운 아동극 참관을 한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다.

둥근나라 그룹홈 시설장 김서진님은 “어려운 형편으로 문화에서 소외된 아이들에게 이렇게 희망적이고 교훈적인 메시지가 담긴 즐거운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극단 아리의 최은석 대표는 “작은 무대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큰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허락하신 분들께 내가 더욱 감사하다.”며 “돈은 잠깐의 배고픔을 덜게 해줄 수 뿐이지만, 문화적 감동은 사람의 일생에 큰 여운을 남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답례하였다.

“어려운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캠페인은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된다.

tag·소외,아동,ngo,skt,캠페인,연극,아리,극단,천사사랑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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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개그맨8기
2009.06.08 01:24共感(0)  |  お届け
예전에 개그콘테스트에 참여했던 배우오동석씨도 보이네요.삭제

노컷|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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