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구갈역세권 사업, 용인시의 가능성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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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TV]웬만해서 찬찬을 막을 수 없다. -3회-
"구갈역세권 사업, 용인시의 가능성을 열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용인시는 도시 개발에서도 그 위용이 남다르다.
그 대표적 예가 ‘구갈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일대의 면적 35만㎡에 이르는 곳에 완전히 새로운 용인시의 모습이 나타나려 한다.

이곳은 옛 (주)태평양종합산업과 (주)녹십자홀딩스가 있던 반구 모양의 산업단지 자리로
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시 관계자와 사업자, 전문가들로 구갈역세권 상권활성화 방안을 집중 수립하는 T/F팀을 구성하고 역세권 내 상업지구의 상권 활성화 방안 수립에 본격 나섰다.

2012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구갈역세권 사업의 마스터플랜은 4000여 가구의 대단위 주상복합 주거단지, 유럽형 쇼핑센터지구, 문화·교육복합시설, 레저·호텔·체육복합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개발 지역의 면적 대비 시설 규모가 매우 큰 형태다.

이는 서울지역으로 유출되는 지역민과 유동인구, 그리고 경제적 수요공급과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 용인시가 구갈역세권 신도시를 용인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육성하겠다는 복안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T/F팀 운영을 통해 구갈역세권 상권의 개발규모, 시설내용 검토, 핵심입주점포(키테넌트 Key Tenant 유치), 상업시설 구획화 및 판매촉진 (MD)계획, 관리운영 계획 등을 포함한 상업시설 마스터플랜을 검토해 역세권의 경제적 가치를 제고해나갈 방침이며 2009년 초 상권 활성화 방안 수립을 완료한 후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환지계획 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2010년 상반기에 공사에 착공해 201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구갈동 지역은 미래 용인의 교통의 중요한 거점이자, 중심지가 될 예정이다.
용인경전철과 지하철 분당선 연장선이 이 구갈역세권을 지나가는 공사가 진행 중이며 용인경전철은 구갈과 에버랜드를 잇는 구간으로 2010년 개통될 예정이다.
더불어 버스, 택시 등의 대규모 환승센터를 건립하고 주변지역에 대해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역세권 개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대중교통의 허브 기능을 할 대규모 환승센터를 중심으로 거대 상권이 형성되면서 용인시 서부권의 랜드마크 지역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갈역세권 개발이 가지는 의미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 사업은 넓게는 2020년 용인도시기본계획의 일환이다. 용인시가 꿈꾸는 자연·인간·미래를 합친 복합다기능 도시환경 구축을 목표로 세부사항은 도농복합도시, 첨단산업·연구도시, 역사, 문화관광도시, 환경생태 청정도시의 건립 등이다. ‘구갈역세권 사업‘은 이를 압축한 시범사업인 셈이어서 중요성이 높으며 시와 지역민의 첫 합작 품 이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는 것이다.
교통·문화·주거의 허브 도시로 재탄생될 구갈역세권 지역을 기대해본다.

[영상제작]= 노컷TV(http://www.nocut.tv)

tag·노컷,용인,찬찬,역세권,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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