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임채진 검찰총장 퇴임식

2009-06-05 アップロード · 26,219 視聴

퇴임을 앞둔 임채진 검찰총장이 법무부나 청와대 등 조직 외부의 간섭이나 압력에 우회적으로 불만을 토로해 파장이 예상된다.

5일 오후 퇴임식을 갖는 임 총장은 이날 낮 기자 간담회에서 "지난 1년 6개월 동안 참 수없이 흔들렸다. 이쪽에서 흔들고 저쪽에서 흔들고 참 많이 흔들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정권교체기 총장 자리가 엄중하고 무거운 자리"라며 "어쩌면 치욕을 감내해야 하는 자리기도 하고 위태로운 자리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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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숙
2009.06.06 10:20共感(0)  |  お届け
기획수사였으니 당연히 이쪽저쪽에서 흔들어댈수밖에없지
처음부터 청와대와 이정권이 기획수사를했다는걸 모를 국민이얼마나될까
뿅뿅뿅쓰레기들 빼놓고 온국민들은 정치보복이란걸 안다 지금이어느때인데
국민을바보취급하는 뿅뿅뿅들은 정신차려라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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