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KBL 귀화혼혈선수 "한국은 내 반쪽"

2009-06-09 アップロード · 100,605 視聴

한국은 내 반쪽입니다. 한국에 대해 알아 가는 게 너무 행복합니다.”

2009-2010시즌부터 한국프로농구(KBL)에 뛰어드는 귀화혼혈선수들의 공통된 소감이다. 어머니와 함께 귀화 신청을 하는 선수도 있고 아직 혈연을 못 찾아 3년 후에야 귀화 시험을 볼 수 있는 선수도 있지만 자신의 몸에 흐른다는 생각만은 같았다.

KBL은 9일 오전 10시 논현동 KBL센터 5층 교육장에서 귀화혼혈선수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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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3 09:4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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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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