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지진희 “나이트클럽은 악의 구렁텅이”

2009-06-09 アップロード · 31,928 視聴

탤런트 지진희(38)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나이트클럽에 가본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9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지진희는 “어릴 때 나이트클럽을 악의 구렁텅이라고 생각했다”며 “한 번 가봤는데 깜깜하고 번쩍번쩍하는데 거기에서 노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됐다”고 당시 소견을 밝혔다.

이어 지진희는 “가슴이 쿵쾅거리는데 내 안에 있는 악마 같은 모습이 끄집어 나오는 것 같아 거기에 있는 사람들도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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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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