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박선영 "꼼수 국회, 참석 못하겠다"

2009-06-10 アップロード · 3,951 視聴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꼼수로 운영되는 국회는 결코 참석할 수 없다"며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회의장을 박차고 나왔다.

박선영 의원은 10일 국회 외통위에 참석해 "빚 독촉을 하는 것도 아니고 어제 저녁에 팩스 한 장 달랑 넣고 상임위를 여는 것은 동료의원들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한나라당은 편법에 꼼수까지 부리느라 잔머리를 굴려 민심을 호도하지 말고 당당하게 여당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힌 뒤 회의장을 빠져나왔다.

박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171석을 가진 한나라당이 적법 절차를 밟아 국회운영을 하거나, 야당을 끝까지 설득해 국회를 끌어갈 생각은 하지 않고 편법으로 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있다"고 쓴소리를 했다.

또 "반듯한 국회 없이 반듯한 민주주의는 불가능하"면서 온 국민이 민주화에 대한 열망으로 일궈낸 22년 전의 오늘, 그 함성을 잊은 채 민주당은 국회를 박차고 서울광장에 나가 앉아 있고, 한나라당은 편법으로 국회를 운영하려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외통위 위원장을 향해서도 "외통위 위원장은 앞으로는 정당성이 결여된 정치행위에 동조하지 말고 국회를 바르게 세워 나갈 수 있도록 원칙을 준수해 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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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호
2009.11.06 15:46共感(0)  |  お届け
힘내세요의원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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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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