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학생을 위한 국제화된 대학이 바로 한양대 안산캠퍼스

2009-06-15 アップロード · 4,281 視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가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국제적인 첨단캠퍼스’로 도약을 준비중이다.
한양대 안산캠퍼스 원종연 부총장은 최근 CBS 노컷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역과 대학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상생의 관계에 있다”라며 “안산의 자랑거리인 우리 대학은 항상 열려 있는 도심의 공원과 같은 대학으로 발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양대 안산캠퍼스 132만㎡(약 40만평) 대지위에 건설됐다. 특히 학교부지 전체가 평지라 모든 공간의 활용이 가능하다.
이 대학이 열린 대학, 시민과 함께 하는 대학으로 더욱 거듭나기 위한 노력은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우선 한양대 안산캠퍼스에는 다른 대학과 달리 주차요금을 징수하는 시설이 없는 게 큰 특징이다.
원 부총장은 “시민과 함께 하는 대학이 되려면 우선 365일, 24시간 문을 항상 개방해야 한다”면서 “누구나 와서 무료로 주차를 하고 캠퍼스 내에서 운동도 하고 휴식도 즐길 수 있도록 요금징수 시설을 없앴다”고 말했다.
첨단공학 연구의 성과물을 수시로 내놓은 한양대는 첨단대학으로 부상하기 위해 얼마 전부터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시공간 구분 없이 주위의 정보를 센서가 감지해 이를 특정 시스템에 전달,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전등에 불이 들어오고, 사람이 없으면 소등되는 장치가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의 일종이다. 이러한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는 이 대학 부설인 한양대 GRRC(경기지역협력연구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다.
원 부총장은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분야는 그야 말로 무궁무진하다”며 “지난 2007년 7월 1일 개소한 한양대 GRRC는 특히 빌딩과 홈(home) 자동화 및 로봇 시스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양대 안산캠퍼스는 시민의 대학, 국제화 대학이 궁극적인 목표라는 게 원 부총장의 전언이다. 그는 “글로벌 스탠다드 대학을 만들기 위해 40만평의 넓은 부지를 모두 개발할 것”이라며 “글로벌 대학의 일환으로 교명을 ‘한양대 안산캠퍼스’에서 ‘한양대 에리카캠퍼스’로 바꿀 계획이다. 독일 등 유럽에서는 우리학교가 이미 에리카캠퍼스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 부총장은 “국제화된 대학, 학생이 머물고 싶은 대학, 시민이 방문하고 싶은 대학으로 변화하고 있는 에리카캠퍼스를 주목해달라”는 자신감을 밝히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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