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농구대표팀 귀국 "이제 목표는 ABC대회 우승"

2009-06-15 アップロード · 13,603 視聴

“조직력을 더 갖춘다면 어느 팀과도 대등한 경기를 할 수 있습니다.”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초대 챔피언의 기쁨도 잠시 뿐이었다. 허재 감독의 눈은 벌써 8월 중국 톈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겨냥하고 있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이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귀국 전만해도 하승진(221cm · KCC)과 김주성(205cm · 동부)이 빠져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됐다. 게다가 ‘주포’ 방성윤(SK)의 컨디션도 썩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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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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