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초로 채소세균 줄이세요

2009-06-17 アップロード · 2,659 視聴

건강식품으로 최근 새싹체소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새싹체소에 남아있는 세균이 걱정된다면 식초를 이용해 보자.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새싹체소 등 날것으로 섭취하는 체소류를 씻을 때 식초 희석액을 이용하면 세균을 최고 99%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새싹체소는 종자에서 싹이 난지 1주일 정도 지난 키 5cm 내외, 잎 3~5장인 채소를 말한다. 콩나물, 숙주나물 등이 새싹체소에 해당되며 최근에는 메밀, 양배추, 브로콜리 등의 새싹체소도 나오고 있다.
농진청 측은 “시험 결과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산도 6~7%인 식초를 물과 섞어 10~16배 희석액으로 만든 다음 식초희석액에 10~15분 새싹채소를 담가둔 후 다시 수돗물로 씻으면 대장균을 비롯한 일반 세균의 수가 최고 100분의 1까지 줄어들었다”며 “한 번 희석한 식초액은 최대 3번까지 사용해도 똑같은 세척 효과를 보였으며 식초 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농진청 채소과 최지원 연구사는 “새싹체소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친황경 농작물이지만 가열처리 등 살균공정을 하기 어려워 식중독 미생물 등이 묻어 있을 우려가 있다”라며 “가정에서 식초 희석액으로 새싹체소를 세척하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tag·건강식품,식초,농촌진흥청,세균,김재수,새싹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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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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