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NGO 철수 명령에 '난감'

2007-08-03 アップロード · 603 視聴

외교통상부가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 NGO에게 한국직원 철수 공문을 보낸 것과 관련해 구호단체들은 봉사,구호 활동에 공백이 생길 것을 우려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국제협력본부 이병희 과장은 "굿네이버스는 아프간 현지에 초등학교와 여성교육문화센터, 그리고 하루 천여명이 방문하는 병원 등을 운영하고 있어, 한국인들이 철수할 경우 아프간 현지인들을 위한 교육과 환자 치료에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고 안타까움을 밝혔다.

다른 단체들도 대부분 비슷한 상황으로, 인도주의적 지원단체에 대해서는 체류를 허가해 줄것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외교통상부는 아프간에서 활동중인 한민족복지재단과 굿네이버스, 글로벌케어 등 9개 단체에 지난 달 30일 철수요청 공문을 보냈으며 그 중 한민족복지재단만이 철수 계획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CBS 종교부 조혜진 기자 jeenylov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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