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희 교수, '가짜 학력'으로 행복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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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희 교수, '가짜 학력'으로 행복 전파
시사저널, 정 교수 이력 가짜확인 13일 보도


신정아 동국대 교수와 영어강사 이지영, 디자이너 이창하, 동숭아트센터 대표 김옥랑 씨 등에 이어 전업 주부에서 '행복한 웃음 전도사'로 변신해 방송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정덕희(51) 명지대 사회교육원 교수마저 허위학력 파문에 휘말렸다.

시사주간지인 시사저널은 현재 언론사, 인터넷 포털 사이트, 저서, 개인 홈페이지 등에 게재돼 있는 정 교수의 방송통신대 졸업,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석사), 경인여대 교수 등의 이력이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시사저널에 따르면 정 교수의 최종 학력은 예산여고 졸업으로 방송통신대는 다닌 적이 없고 동국대 석사 과정도 졸업한 것이 아니라 학위가 없는 연구과정만을 수료했으며, 경인여대에도 교수가 아닌 시간강사로 잠깐 강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 교수의 개인 홈페이지는 언론 보도 이후 네티즌들이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이용할 수 없는 상태다.


[정덕희 교수 "정규코스 밟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디오 영상]

정 교수는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학력과 경력이 가짜라는 것을 시인했지만, 스스로 이력을 위조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방송통신대 졸업과 관련해 "1997년 모 언론사의 취재 중 기자가 임의로 방송통신대 졸업이라고 표기한 것이 이력서에 오른 것"이라고 밝혔고, 동국대 교육대학원 졸업과 관련해서는 "내 입으로 한 번도 석사 출신이라고 말한 적이 없으며, 연구과정을 이수했다고 밝혀왔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저서들에 인쇄된 경력은 출판사들이 자체적으로 올린 것이고, 언론사나 포털사이트 인물 정보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시사저널은 "언론사와 출판사, 강의 요청 기관의 경우 본인에게 인물 정보를 받는다"라고 지적했으며, "정 씨는 취재 시작 이후 대리인을 통해 포털 사이트 측에 '교육대학원 석사'를 '교육대학원 교육경영 수료'로 변경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라고 밝혔다.

정 교수는 인터뷰에서 그 동안 잘못 알려진 이력을 고치지 않고 방치한 이유에 대해 "자신은 '고졸'이라고 말했지만 사회가 묵살했다"라며 "한국 사회는 포장이 중시되는 사회이며, 그 동안 학력 때문에 많이 괴로웠고 힘들었다"라고 토로했으며, "미국에서 '석·박사 학위를 돈 주고 사라'는 제안도 받았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이어 "대한민국의 50~60대 중에 거짓말 안 하고 사는 사람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CBS문화부 정재훈 기자 floyd@cbs.co.kr


기사원문링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90004

tag·정덕희,교수,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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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04:5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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