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나쁜기업'이랜드 불매운동, 전국으로 확대할 것"

2007-08-22 アップロード · 64,300 視聴

시민단체"'나쁜기업'이랜드 불매운동, 전국으로 확대할 것"
민주노총, 노조원 800명에 월 50만원 생계비 지원


비정규직 해고 문제로 촉발된 이랜드 사태가 노사간 극한 대립으로 치닫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이랜드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나섰다.

뉴코아 이랜드 공동대책위원회와 이랜드 불매시민행동 소속 740여개 시민단체들은 22일 오전 마포구 신촌 이랜드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이랜드에 대한 불매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랜드 사태의 책임은 비정규직법을 멋대로 악용한 이랜드 그룹 측에 있다'며 '그런데도 사측은 농성자들에 대한 가압류와 직장 폐쇄 등으로 전혀 교섭할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한국진보연대 한상열 대표는 "해고노동자들이 자기 직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전국 740여개 시민단체들이 이렇게 함께 모였다"면서 "추석 안에 억울하게 해고된 노동자들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또 지금까지 시민단체별로 진행되어온 이랜드 그룹에 대한 불매운동을 단일화한 뒤 이랜드 매장 뿐만 아니라 이랜드 전 브랜드에 대한 불매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시민단체 "'나쁜기업'이랜드 불매운동, 전국으로 확대할 것]

한편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임금 가압류등으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랜드-뉴코아 조합원들에 대해 민주노총이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어제 대의원회의를 열고 이랜드-뉴코아 노조 800명에 대해 오는 12월 말까지 1인당 월 5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할 것을 결정했다.

이를 위해 필요한 16억 여원의 비용은 민주노총과 산하 조합장들의 모금으로 충당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소강상태를 보였던 이랜드 노조측의 투쟁이 되살아나면서 이랜드 사태는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CBS사회부 강현석 기자



기사원문링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97456

tag·시민단체나쁜기업이랜드,불매운동,전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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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que
2007.08.22 06:3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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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123
2007.08.22 06:19共感(0)  |  お届け
조회수 45888 댓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삭제
ehdgusdlrnt
2007.08.22 06:11共感(0)  |  お届け
그러게요.;;;삭제
옳소~
2007.08.22 05:35共感(0)  |  お届け
어제 4만번이나 재생된 동영상인데 댓글이 하나도 없나 ㅡ.ㅡ;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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