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한국말 서툰 에바 ,"영어로 질문해주세요"

2007-08-22 アップロード · 11,970 視聴

'미녀들의 수다'의 '대표 미인'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에바 포비엘. 그녀의 서툰 한국말이 제작발표회장을 즐거운 분위기로 이끌어냈다.

에바는 22일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KBS 새 일일연속극 '미우나고우나'의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마음이 잘 맞는 파트너가 누구였냐는 질문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영어로 질문해달라"고 청해 인터뷰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에바는 드라마 첫 촬영 때의 느낌이 어땠냐는 질문에는 "1회부터 6회까지 (대본연습을) 많이 하고 갔는데, (정작 촬영은) 8회부터 찍었다"라면서 "(한국어) 대사가 많으면 외우기 힘들어 긴장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도여서 괜찮았었다"라고 답했다.

드라마에서 카자흐스탄 출신의 억척스러운 이벤트회사 직원 쏘냐 역을 맡은 에바는 아들과 함께 사는 이혼남 오달현(김찬우 분), 오달현의 전처 황미애(이자영 분)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이룰 예정이다.

글/영상=노컷뉴스 김희연, 이찬우기자 koreanmc@cbs.co.kr

기사원문링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98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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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김밥
2007.08.23 04:40共感(0)  |  お届け
ㅋㅋ에바 귀엽다 >_<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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