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이명박 주택정책, 인구분포 이해 덜하고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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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이명박 주택정책, 인구분포 이해 덜하고 내세웠다...저소득층에 환매조건부 반값 아파트 공급"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주자인 이해찬 전 총리는 "서민용 아파트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환매조건부 반값아파트'를 건설해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환매조건부란 정부가 일정 기간 후에 일정한 가격으로 다시 사들인다는 조건을 말하며 보통 20년 정도의 기간을 두고 재구입이 이뤄져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 공급 확대 효과가 생긴다고 이 전 총리측은 덧붙였다.

이 전 총리는 23일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거안정 10대 플랜'을 발표하고 "향후 3년간 공영개발택지에 조성될 64만 가구 중 절반인 32만 가구를 이같은 방식으로 공급해 저소득층의 내집 마련 기회를 대폭 확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해찬 전 총리는 저소득층 전 · 월세 안정화 방안으로 "국민주택 규모 주택에 전 · 월세로 사는 무주택자에 소득공제 혜택을 주겠다"고도 밝혔다.

이 전 총리는 "주택정책은 주택건설의 차원이 아니라 주거복지 차원에서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며 "월세는 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신고한 경우 연 300만원 범위에서 특별공제를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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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98867


tag·이해찬,이명박,주택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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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20 06:0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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