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국내 복귀 생각해 본 적 없다"

2007-08-23 アップロード · 20,219 視聴

하승진 "국내 복귀 생각해 본 적 없다...10월 출국해 NBA 재도전"


국가대표 센터 하승진(22. 223cm)이 특별 훈련 중인 근황과 함께 미국프로농구(NBA) 재도전 의지를 확실하게 밝혔다.

하승진은 23일 서울 송파구 LG 체육관에서 열린 NBA/KBL 농구캠프에 강사로 참석해 "경희대 농구부 트레이너와 함께 개인훈련을 실시할 계획"면서 "NBA 재도전을 위해 오는 10월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하승진은 지난 8월초 끝난 일본 아시아농구선수권에서 한층 발전된 기량을 선보인 데 대해 자신감을 얻었다. 하승진은 "아시아선수권에서 고맙게도 나를 위주로 한 패턴플레이 등을 소화하면서 자신감을 얻었다. NBA 진출을 위해 몸 만들기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는 10월 출국까지 하승진은 남해주 경희대 트레이너와 함께 체력 보강과 밸런스 훈련에 전념할 예정이다. 하승진은 "미국에서도 보지 못할 정도의 최신 트레이닝 시설이 갖춰져 있어 훈련하기에 훨씬 편하다"고 덧붙였다.

일단 하승진은 지난 시즌 뛰었던 NBA 산하 D리그 애너하임에서 올시즌에서 NBA 진출을 노린다. 하승진은 이날 회견에서 국내 복귀설에 대해 "아직은 국내 복귀 계획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며 난감한 표정을 지으면서 "D리그에서 NBA 진출을 노리고 싶다"고 밝혔다.

NBA와 한국농구연맹(KBL)이 처음으로 여는 이날 캠프에는 지난 시즌 NBA 우승팀 샌안토니오의 브루스 보웬, 2006년 루키 챌린지 MVP 안드레 이궈달라(필라델피아) 등과 시카고의 짐 보이런 수석 어시스턴트 코치와 미네소타의 렉스 칼라미안 어시스턴트 코치 등 NBA 선수, 코치가 참가했다.

또한 오성식 SK, 김광 KCC 코치 등과 조성민, 김도수(이상 상무), 박성운(KT&G) 등 KBL 출신 코치, 선수들이 함께 했다. 미국 사우스켄트고 김진수(17. 203cm) 등 국내 유망주 40명이 참가해 오는 26일까지 지도를 받는다.


기사원문링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98633



tag·하승진,국내,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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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08:3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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