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과 함께 이곳에 왔습니다." 통영 방문한 이수자 여사

2007-09-14 アップロード · 110 視聴

1967년 간첩조작사건인 동백림 사건 이후 40년 만에 고국 땅을 밟은 세계적인 작곡가 故 윤이상(1917-1995) 선생의 미망인 이수자(80) 여사가 생전 처음으로 그리도 기다렸던 남편의 고향 통영 땅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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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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