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석 "내코가 석자지만…김영현 좋은 선수 되길"

2007-09-27 アップロード · 4,099 視聴

김경석, 김영현, 김다원

씨름에서 이종격투기로 전향한 김경석(26)이 같은 코스를 밟게 된 ‘원조 골리앗’ 김영현에게 격려의 말을 건넸다.[BestNocut_R]

김경석은 27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파이널16 대회 기자회견'에서 “제 코가 석자라서 김영현 선수에게 할 말은 없다"라면서도 "이왕에 (K-1으로) 왔으니 좋은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29일 ‘K-1 월드그랑프리 2007 서울대회’에서 쿄타로 레인저와 오프닝파이트 1경기를 치를 김경석은 “이전 세 경기는 부상을 안고 시합을 했었지만 지금은 자그마한 부상 하나 없이 괜찮다"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민속씨름 천하장사에서 이종격투기 파이터로 변신한 김영현은 이번 대회 제 1경기 슈퍼파이트 야나기사와 류시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김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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