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돌아간다 '제2의 샤라포바' 키릴렌코

2007-09-27 アップロード · 20,163 視聴

'제 2의 샤라포바'로 불리는 미모의 테니스 선수 마리아 키릴렌코(19, 러시아)가 한국의 코트에 등장, 관중의 눈길을 잡았다.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 실내코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2007 한솔 코리아오픈 16강 경기에서 키릴렌코는 중국의 유안멩에 2-0(6-4, 6-2)으로 승리를 거뒀다.

내리 2게임을 내주며 불안한 초반 모습을 보였던 키릴렌코는 반격에서 나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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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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