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보단 주먹’ K-1 최강 파이터

2007-09-28 アップロード · 36,430 視聴

K-1 월드그랑프리 GP 2007 서울 경기에 출전하는 21명의 파이터들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승리를 다짐했다.

2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GP 2007 16강 서울경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선수들은 장황한 출전 소감을 밝히기보다는 ‘최선을 다하겠다’, ‘챔피언에 오르고 싶다’등 짤막한 말로 경기 전 각오를 다졌다.


K-1 월드그랑프리 GP 2007 서울 경기는 29일 오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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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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