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머리' 김미숙, 데뷔 27년차의 파격

2007-09-28 アップロード · 1,816 視聴

차분한 매력의 중견 연기자 김미숙이 노랑머리에 까만 선글라스를 쓴 '마담 채'로 변신해 화제다.

올해로 데뷔 27년이 되는 김미숙은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SBS 드라마 '로비스트' 제작발표회에서 상영된 예고편에서 예전의 수수한 이미지를 벗고 금발 가발에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김미숙은 "연기생활 27년 만에 이렇게 화려한 역은 처음이다"라고 밝히고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해 "해리(송일국)를 키워내는 조직의 두목이며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제작비 120억 원이 투자된 SBS 수목드라마 '로비스트'는 미국과 키르키즈스탄을 오가며 실감나게 무기 로비스트의 삶을 그려낸다. 10월 3일 첫 방송.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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