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배신남' 이해한다는 사람 의외로 많아"

2007-10-01 アップロード · 3,135 視聴

"좋은 조건에 매력적인 여자가 다가가면 남자들은 흔들릴 수도 있겠죠"[BestNocut_R]

'복수의 화신'역할을 맡은 탤런트 유선이 2일 오후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배신남'들을 이해한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았다"며 "실제로 좋은 조건에 매력적인 사람이 다가오면 흔들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유선은 이어 "사람이기 때문에 흔들릴 수 있다"면서도 "나는 조건보다 사람에게 정이 깊게 드는 편"이라고 밝혔다.

유선은 드라마에서 평범한 행복을 꿈꾸며 살다가 애인의 변심과 불의의 사고로 처절한 고통을 겪으며 복수의 화신으로 변하는 '영림'역을 맡아 열연한다. 10월 8일 첫방송.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최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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