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김강우-임원희 "서로 무 썰기 실력 질투했다"

2007-10-01 アップロード · 836 視聴

영화 '식객'에서 라이벌로 출연하는 김강우와 임원희가 실제로도 요리를 함께 배우면서 서로 경쟁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1일 남산 한옥마을에서 열린 '식객'의 제작보고회에서 천재 요리사 '성찬'역을 맡은 김강우는 "영화에 들어가기 전에 칼질부터 배우기 시작했는데 같이 무를 자르면서도 서로 긴장감이 있었다"며 "내가 무를 빨리 써는 것 같으면 임원희씨가 옆에서 슬쩍 쳐다보며 경쟁심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임원희는 이에 대해 "서로의 요리 실력에 대해 질투를 느낀건 사실이다"며 "강우씨가 더 잘하는 것 같으면 집에 가서 무 써는 연습을 더 열심히 하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estNocut_R]

허영만의 동명 인기 만화를 영화화한 '식객'은 천재 요리사 성찬과 그의 라이벌 봉주의 운명적인 요리대결을 주된 줄거리로 하고 있다. 11월 1일 개봉.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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