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벅찬 노대통령 '북녀'와 즉석 기념촬영

2007-10-02 アップロード · 11,570 視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건넌 노무현 대통령이 역사적인 날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2007 남북정상회담’ 첫날인 2일 오전 9시 쯤 노 대통령은 군사분계선을 건너기 전 "가슴이 무척 설레는 날"이라며 "자리에 서니 심정이 착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군사분계선을 건넌 후 북한 측 영접단과 만난 노 대통령은 꽃다발을 전달한 한복 차림의 북측 여성 두 명에게 기념사진 촬영을 제안하는 등 가슴 벅찬 감정을 감추지 않았다.

노 대통령은 "이 걸음이 금단의 벽을 허물고 민족의 고통을 해소하는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가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며 다시 차에 올랐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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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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