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후보측 "이해찬·손학규 후보, 꼭 닮은꼴"

2007-10-02 アップロード · 1,319 視聴

정동영 후보 측이 "이·손 야합은 패배한 경선판 흔들려는 것"이라면서 두 후보를 비판하고 나섰다.[BestNocut_R]

정동영 후보 측 김현미 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이·손 야합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손 야합이 경선을 보류시킨 것은 이후 경선 불복으로 가기 위한 수순"이라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내가 이길 것 같을 때는 경선에 참여하자고 하고, 지고 나니까 경선을 보류하자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율배반적 행위"라며 "이런 점에서 이인제·손학규·이해찬 후보는 꼭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경선불복을 준비하고 있는 이·손 연대는 반민주적 야합"이라며 "즉각 이·손 연대를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김 대변인은 "후보 측과 충분한 상의 없이 이틀간의 투표 일정을 중단한 것은 유감"이며 "6일과 7일 투표를 예정대로 실시하는 것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결정"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만약 이 투표를 지켜내지 못하면 지도부는 엄중한 사태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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