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담담히 \\'남북정상회담\\'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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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조용히‘남북정상회담 실질적인 성과’ 기대

제 2차 남북정상회담이 시작되는 2일 시민들은 다소 담담한 표정으로 ‘역사적 순간’을 맞이했다. 지난 2000년에 성사된 ‘1차 회담’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속에서 시민들은 조심스럽게 실질적 성과를 기대하는 눈치다.

시민 권정헌(고양시 화정동)씨는 “이번을 계기로 남북이 실적으로 경제협력이 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한다”면서 “남북이산가족의 만남이 이뤄지거나 남북자 문제등 남북관계의 상처가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곤(남양주 평내동)씨도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 이렇게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켜) 남북관계가 진행되어 가는게 보기 좋다”면서 “아울러 노대통령이 정권 말기인데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잘하고 오시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덕기(서울시 양천구)씨는 “남북한이 화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정치권에서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시점이 맞지 않다고 하는데 그건 정치적 얘기다. 국민들은 이번 정상회담이 잘 성사돼 남북관계가 발전하고 화합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김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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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ong61
2007.10.02 06:02共感(0)  |  お届け
남북대화는 서로양측이 서로를 어느 정도 인정해야 대화의 기본이 되는데 북한체제는 우리와 너무 먼 거리에 현재 있다. 김정일이 북한 주민을 얼마나 생각할지..김정일이 죽고 나서나 진정한 남북대화가 가능한것이라 생각한다.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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