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걸 서단비 "춤춰달래서 곤란할 때도 있어"

2007-10-03 アップロード · 9,532 視聴

'빠밤 빠밤' '쇼'걸 서단비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동통신사 CF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서단비는 "(인기가)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 "아직 얼떨떨하다"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서단비는 "CF를 찍은 이후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좋아하면서도 "자꾸 춤을 춰달라고 해서 곤란할 때도 있다"며 나름의 고충을 털어놨다.

또 새로운 CF에서 서단비는 정우성과 탱고를 선보이며 "새로운 춤을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면서 "즐기면서 찍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단비는 "앞으로도 노력하는 연기자가 되어서 좋은 연기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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