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위원장의 유머…"집에 뒹굴뒹굴 있을 필요있나"

2007-10-03 アップロード · 34,093 視聴

3일 오전 9시34분부터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2007 남북정상회담’의 첫 정상회담을 시작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환담으로 회담의 문을 열었다.

회담에 앞서 노 대통령이 “평양 시민의 환대에 감사한다. 특히 김 위원장께서 직접 나와 주셔서 감사했다”는 뜻을 전하자 김 위원장은 “내가 환자도 아니고 집에서 뒹굴뒹굴 있을 필요가 없죠”라며 웃음으로 감사의 뜻을 받기도 했다.

이날 첫 회담은 오전 11시 45분 쯤 종료됐으며 더 많은 대화를 위해 오후 2시30분에 회담을 재개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정상회담에는 남측에서 권오규 경제부총리, 이재정 통일장관, 김만복 국정원장, 백종천 청와대 안보실장이 배석했고 기록을 위해 조명균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도 참석했으며 북측에선 김양건 통일전선부 부장이 배석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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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2007.10.03 11:35共感(0)  |  お届け
1초를 10분 처럼 써야돼는데삭제
히트가이
2007.10.03 10:31共感(0)  |  お届け
여태까지 국가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좋은점은 소개하지않고 나쁜점만 소개한거 같내요 .. 특히 미국 북한을 눈엣가시로 여긴다죠?삭제
djjgd
2007.10.03 06:05共感(0)  |  お届け
ㅋㅋ 웃기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