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의 아들' 프로포즈는 "맛있는 거 사주겠다"

2007-10-04 アップロード · 9,396 視聴

"평생 맛있는거 많이 사주겠다고 한 게 프로포즈의 전부였다"

'장군의 아들' 박상민이 예비신부에게 "특별한 프로포즈를 해주지 못해 아쉽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상민은 4일 오후 광장동 워커힐 W호텔에서 열린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예비신부 한나래씨와 함께 그동안 결혼까지의 갖가지 사연을 공개했다.

박상민은 프로포즈는 어떻게 했느냐는 질문에 "특별히 한 적은 없고 당연히 내 여자려니 했다"라며 "평소 음식이 잘맞아서 '평생 맛있는거 사주겠다'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예비신부 한나래씨는 "멋진 프로포즈가 없어도 아무 상관 없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박상민과 한나래씨의 결혼은 오는 11월 9일 서울 워커힐 W호텔에서 열리고 주례는 영화 '장군의 아들'로 인연을 맺은 임권택 감독이 맡을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희연 기자 koreanmc@cbs.co.kr

원문기사보기>>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33014

tag·장군의,아들,프로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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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007.10.05 08:35共感(0)  |  お届け
●공포의 하체 비만 탈출●날씬허리~ 77에서 55사이즈로● 평생 안빠질것 같던 살들이 소리소문없이 쏙~~빠지는 비결~!! 여기 多 있네 ㄴ ㅔ ㅇ ㅣ ㅂ ㅓ 에서 ┗♥도도슬림♥┛치세요//O5O5-633-6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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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0
2007.10.04 06:19共感(0)  |  お届け
잘생겼다 멋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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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06:17共感(0)  |  お届け
장군의아들초혼인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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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06:18共感(0)  |  お届け
행복하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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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06:17共感(0)  |  お届け
ㅇ잘하고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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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06:18共感(0)  |  お届け
멋지다 ㅠㅡㅡ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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