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개혁,개방 北측이 알아서…"

2007-10-04 アップロード · 2,319 視聴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개성공단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개성공단을 통한 북의 개혁.개방은 조심성 없는 말"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4일 오후 2박3일간의 정상회담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개성공단을 시찰한 후"북측과 대화를 해보니 남측에서 개성공단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못마땅하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서울에 가면 적어도 정부는 그런 말을 쓰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개성공단은) 남북이 하나 되고 함께 성공하는 자리이지 누구를 개방, 개혁시키는 자리가 아니다"면서 "개혁,개방은 북측이 알아서 할 일이고, 우리는 불편한 것만 해소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tag·대통령,개혁개방,北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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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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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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