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일 없는 어른들의 희망 이야기 '스위트 보이스'

2007-10-05 アップロード · 721 視聴

이번 주에는 대부분의 영화가 개천절인 3일 개봉을 했는데요. 그 외 개봉을 하는 몇몇 작품 중에서도 주목할만한 영화, 바로 '스위트 보이스'가 있었습니다.
서른살이 되도록, 독립도 하지 않고 괄괄한 부모님, 노처녀 누나와 함께 사는 스티븐. 설상가상으로, 직장에서도 엉망진창 상사에게 혼나기만 합니다.

게다가 친구라고 하나 있는 패니는 제멋대로에 다혈질인 좋게 말해 개성 만점의 캐릭터이니 그가 마음을 터놓고 말할 진짜 친구는 복화술 공연 파트너인 '나무왕자' 인형 뿐인데요. 이렇게 한심하고 바보같은 스티븐의 인생에도 '쨍 하고 해뜰 날'이 옵니다.

바로 아름다운 여인이 등장한 것인데요.재취업을 위해 찾은 노동상담소에서 아름다운 카운슬러 로레알을 만나게 됩니다.

로레나와의 대화로 복화술사라는 자신의 꿈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된 스티븐. 그는 로레알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사랑도 느끼게 되는데요. 싱글맘으로 딸을 혼자 키우고 있는 로레알 역시 스티븐의 순수함에 호감을 느끼게 되고 두사람은 핑크빛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에드리언 브로디, 밀라 요보비치, 일레나 더글라스, 또, 우리에겐 '두번째 사랑'으로 잘 알려진 배우 베라 파미가가 주연을 맡았구요. 별볼일 없는 어른에게도 달콤한 꿈과 사랑이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는 영화입니다. 유머와 성찰이 담긴 어른의 성장담 '스위트 보이스'입니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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