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배우들 행사 불참 이유, 바로 '그린소주'

2007-10-05 アップロード · 1,260 視聴

‘소주가 배우들의 발목을 잡았다?’

5일 부산국제영화제의 ‘그린 마인드 캠페인’ 선포식 현장에는 당초 행사에 참석하기로 했었던 배우들이 한 명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린 마인드 캠페인’은 인터넷 영화 불법 다운로드를 반대하는 운동으로 이번 영화제에 참가한 여러 영화관련 단체와 인사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당초 여러 배우들이 행사에 참여하려 했으나 어제 개막식 후 그린 소주(부산 지역의 유명 소주)를 너무 많이 마셔 오늘 그린 마인드 선포식에는 나오지 못한 것 같다”면서 “집행위원장인 내가 새벽까지 너무 술을 많이 권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우리나라는 IT 강국이자 자국 영화의 점유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 다운로드 때문에 영화와 DVD 산업이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 운동의 의의를 설명하기도 했다.

부산=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호,이찬우 기자

tag·PIFF배우들,행사,불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