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조각 외모’ 다니엘 헤니 보려면 12시간

2007-10-05 アップロード · 1,838 視聴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화려하게 개막됐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마련된 이날 개막식장에는 행사가 시작되기 훨씬 이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높아진 영화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입장을 기다리는 긴 줄의 제일 앞에 있던 김수연(21살/부산광역시 해운대구)씨는 “개막식을 관람하려고 오전 7시부터 기다렸다”라며 “조각 같은 외모의 다니엘 헤니의 얼굴을 보고 싶다”고 기대감에 한껏 부푼 목소리로 말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식이 열린 이곳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비롯해 해운대 피프 빌리지, 남포동 PIFF 광장 등에서 부산 시민뿐만 아니라 세계의 영화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앞으로 12일까지 8박 9일간의 일정동안 64개국에서 출품된 275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부산=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호,이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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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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