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몸 사리지 않는' 진행요원에 박수를

2007-10-05 アップロード · 1,838 視聴

지난 4일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식 동안 야외 상영관 관객들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인 행사 진행요원들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수영만요트경기장의 야외상영장에는 5,000여 명의 관객이 행사 시작 몇 시간 전부터 자리를 잡고 있었고 개막식 한 시간 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레드카펫 행사 동안에도 그치지 않았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비에 행사 진행요원들은 행사장 입구에서 레드카펫을 밟은 순간까지 초대 손님들을 우산으로 호위했으며 행사장 내의 진행요원들 역시 관객들에게 우의를 지급하고도 자신들은 비를 맞으며 행사를 진행, 박수를 받기도 했다.

부산=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호,이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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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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