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공효진의 각선미, 무대인사의 ‘방해꾼’?

2007-10-05 アップロード · 4,288 視聴

이명세 감독이 연출을 맡고 강동원과 공효진, 이연희가 주연 연기를 펼친 영화 ‘M'이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에서 야외 무대인사를 가졌다.

이날 짧은 치마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공효진과 이연희는 숨막히는 각선미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이명세 감독이 영화에 대해 설명하는 중에도 환호가 새어나와 이명세 감독이 “두 사람이 방해하는 거야”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명세 감독은 “‘M'은 여러 가지 좋은 의미를 가진 제목”이라며 “영화를 보면 누구라도 제목의 뜻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미스터리 멜로라는 장르는 사랑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이 미스터리 하다는 것을 안다는 데서 착안한 것”이라며 묘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부산=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호,이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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