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전도연 "칸에서 기죽지 않으려 노력"

2007-10-06 アップロード · 5,245 視聴

한국의 두 월드스타 강수연과 전도연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났다.

일 오후 부산 해운대 PIFF 광장 빈폴 에비뉴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에서 영화 ‘씨받이’로 87년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강수연과 ‘밀양’으로 칸영화제 우주연상을 받은 전도연이 만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전도연이 “칸에서는 무명이나 다름없었기 때문에 기죽지 않으려고 당당하게 행동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하자 강수연은 “전도연 씨가 칸에서 여우주연상을 받는 모습을 중계를 통해봤는데 나도 모르게 가슴속에서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다”라며 “마치 내가 상을 받은 것처럼 너무 기뻤다”라고 말해 참석한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부산=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호, 이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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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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