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20대의 자화상 ‘여기보다 어딘가에'

2007-10-07 アップロード · 540 視聴

꿈을 위해 노력하는 20대의 자화상과도 같은 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7일 오전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의 무대 인사에 주연배우 차수연, 유하준과 감독 이승영이 참석해 휴일을 맞아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기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행사장을 찾은 팬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는 젊은이의 꿈을 간직한 복학생 동호(유하준)와 유학을 꿈꾸는 수연(최수연)이 음악 밴드를 함께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이야기이다.

군대를 제대하고 사회에 복귀한 대학생 동호와 유학을 꿈꾸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수연이 함께 음악 밴드를 만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젊은 세대 이야기. 취업과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20대들에게는 자화상과도 같은 영화로써 감독의 자전적인 경험이 담겨있다.

부산=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호, 이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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