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의 PIFF 레드카펫…부산의 '잠 못 이루는 밤'

2007-10-08 アップロード · 1,040 視聴

부산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바로 4일 막이 오른 제 12회 부산국제 영화제 개막식 현장에 가봤는데요. 이미 알려졌듯이, 개막식은 문소리씨와 장준환 감독 부부의 진행으로 펼쳐졌는데요.

영화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건, 뭐니뭐니해도, 화려한 스타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레드카펫이겠죠. 이번 영화제에서도 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특히, 이번 레드카펫에서는 여배우들의 파격적인 패션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부산으로 함께 가보시죠.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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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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