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싸인' 배용준 신비주의? 언론기피?

2007-10-08 アップロード · 7,412 視聴

원조 한류스타이자, 2005년 9월 허진호 감독의 영화 '외출' 이후 2년만에 430억 초특급 프로젝트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통해 대중 앞에 나서고 있는 욘사마, 배용준. 그가 언론에는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배용준씨는 '태왕사신기'가 네차례나 방송이 연기되는 우여곡절을 겪고 김종학 감독이 기자회견을 통해 방영 연기에 대해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을 때에도 한번도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요. 이후 드디어 9월 11일부터 '태왕사신기'가 방영되고 배용준씨의 연기 모습은 MBC 채널을 통해 전파를 타고 있습니다만 배용준씨는 오직 드라마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스페셜 방송에서 엠씨인 김용만씨가 주 촬영장소인 제주도에까지 내려갔음에도 별 소득이 없었고 MBC 고위 관게자들까지 제작발표회 참여를 설득했지만 배용준씨는 인터뷰나 제작 발표회 같은 행사에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요.

배용준씨의 이런 태도에 대해 일각에서는 신비주의 마케팅이라는 냉소적인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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