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막힌 출근길?' 이젠 수상택시 타고 '씽씽'

2007-10-08 アップロード · 17,463 視聴

한강변이 아닌 한강 위를 달려 출퇴근하는 시대가 열리게 됐다.

이젠 뚝섬에서 여의도로 가는 직장인은 한강 '수상관광콜택시'를 이용해 40분이면 출퇴근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시발점이 될 수상관광콜택시가 11일 본격 운행을 앞두고 8일 가진 시승체험 행사에서 뚝섬 유원지를 출발 시속 60km로 달려 여의도까지 가는데 걸린 시간은 15분. 집을 나와 선착장에 도착하는 시간까지 합해도 40분이면 충분히다.

서울시는 수상콜택시 도입으로 교통해소에 큰 기여를 하지는 않겠지만 한강의 새로운 관광수단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11개 승강장을 운행하는 한강 '수상관광콜택시'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15분 간격으로 뚝섬유원지에서 여의나루 구간을 운행할 예정이며 이용요금은 1인당 5,000원이다.

수상관광콜택시는 목적지를 정하고 콜센터(1588-3960)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현금과 티머니 교통카드, 후불제카드로 지불 할 수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희연 기자 koreanmc@cbs.co.kr

원문기사>>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35749&NewsCategoryCD=60200000

tag·꽉막힌,출근길,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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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향합니다.
2007.10.08 06:32共感(0)  |  お届け
내가 일빠다~~~ㅋㅋㅋ 10495번짼데 수상택시 짱웃겨.-_- 별걸 다해.ㅋㅋ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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