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엔니오 모리꼬네 감독, 부산 사건의 진실?

2007-10-09 アップロード · 45,128 視聴

“푸대접에 불쾌해 미리 짐 쌌다.”, “초청이 없었는데도 일부러 찾아와준 손님이다. 불미스러운 일은 없었다.”

세계적인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 감독을 둘러싸고 부산에서 오고가는 상반된 말들이다.

지난 4일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낸 모리꼬네 감독은 예정됐던 자신의 핸드 프린팅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이에 대한 소문이 영화제 기간 동안 꼬리를 물고 있다.

비가 오는 중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불쾌한 모습을 보인 모리꼬네 감독 부인의 모습 등 때문에 “불쾌한 일이 있었다”는 보도가 이어졌으나 영화제 측은 “불만을 표시한 일이 전혀 없으며 빠듯한 일정 때문에 피곤이 쌓여 행사에 불참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영화제의 한 홍보 담당자는 “엔니오 모리꼬네 감독은 원래 공식 게스트로 초청한 것이 아니라 방한 기간 중에 부산영화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은 모리꼬네 감독 측에서 참석을 미리 알려온 것일 뿐”이라며 “불미스러운 일은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개막식 레드카펫 현장에서 모리꼬네 감독과 부인은 빠른 입장을 권하는 진행요원의 요구에 불쾌함을 표시한 바 있다.

부산=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호,이찬우 기자

tag·PIFF엔니오,모리꼬네,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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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질?
2007.10.10 12:28共感(0)  |  お届け
손에 쥐고 있어서 손가락 두개로 방향 가리키잖아 - -; 누스 꺼리 만들고 싶어서 그런거냥..삭제
ansjsa4
2007.10.10 08:03共感(0)  |  お届け
꼭스타니깐 뭐 왕처럼 대접해뿅뿅뿅다는 법도없고ㅡㅡ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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