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부산영화제, 알고 보니 모텔촌의 ‘봉’

2007-10-09 アップロード · 9,235 視聴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부산 해운대 일대 숙박촌의 ‘제멋대로 가격’에 대한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해운대 일대의 모텔촌은 영화제의 주 무대인 수영만 요트 경기장과 해운대 야외무대, 상영관들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 방문객들이 애용하는 숙박시설.

이들 모텔들은 표면적으로는 2만5,000~3만원 내외의 가격들을 제시하고 있지만 부산영화제 기간 동안 최소 5만원에서 12만원까지 요금을 올려 받고 있다.

비수기라고 할 수 있는 10월이지만 부산영화제가 또 하나의 성수기를 만들어 모텔 업주들이 득을 보고 있는 셈이다.

업주들은 대부분 “손님이 많으니 가격을 올리는 것이 당연하다”며 매일 다른 가격을 제시하거나 미리 가격을 통보해주지 않기도 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상당수 영화제 참가자들은 “며칠 동안 숙박을 하고 있는데, 올린 가격을 제시하고 ‘싫으면 나가라’는 식으로 손님을 대하는 업주들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부산=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호,이찬우 기자

tag·PIFF부산영화제,알고,보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김태복
2007.10.10 11:08共感(0)  |  お届け
해운대에 있는 모텔이라고 다 그러한것은 아닙니다.제가 운영하는 모텔은 1박에 3만원받고있으며 처음부터 가격을 오픈하고있습니다.물론 인터넷다음까페에도 가격을 오픈하고있고요.나름대로 전망좋고 시설좋은 모텔을 부산영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다!그래서 해운대관광에 일부나마 이바지하고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기도합니다...부디 오해하지않기를 바랍니다.해운대에는 바가지상인들도 있지만 극히 일부라고 말입니다...삭제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