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발견된 고려시대 화물운송표

2007-10-11 アップロード · 1,660 視聴

문화재청은 11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태안 대섬 수중발굴조사 중간 보고를 갖고 지난 8월 5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충남 태안 대섬 인근해역 발굴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문화재청 측은 고려청자 1만 9,000여점과 함께 고려운반선과 청자의 출항지 등이 표시된 화물표인 목간(木簡)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수중에서 고려시대 목간이 발견된 것은 최초이며, 유물을 인양하는 과정중에 도자기를 포장하던 쐐기목과 함께 발견됐다.[BestNocut_R]

인양한 1만 9,000여 점의 도자기는 12세기의 중반경의 고려청자들로, 당시의 도자기 선적방식이나 기종간의 조합양상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공개된 유물 중의 일부는 12일(금)부터 17일(수)까지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이 주최하는 이동박물관, <태안 바다속, 고려청자 천년의 이야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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