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심사 마친 변양균·신정아, 오늘 집에 갈 수 있을까

2007-10-11 アップロード · 9,735 視聴

신정아 씨에 이어 변양균 전 정책실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모두 끝났다. 두 사람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법원은 오늘밤(11일) 늦게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오후 6시쯤 신정아 씨에 이어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도 모두 마무리됐다. 2시간이 넘도록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변 전 실장은 직권남용과 뇌물수수 등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씨의 동국대 교수 채용 등에 외압을 행사한 사실은 있지만 이는 신 씨의 부탁에 따른 것이었을 뿐, 범죄 혐의는 없다는 것이다.

앞서 오후 4시쯤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신정아 씨도 사문서 위조와 횡령,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신정아 씨 변호인 박종록 변호사는 특히 신 씨와 변 전 실장의 공범 여부가 쟁점이 됐다면서 변 전 실장에게 적용된 뇌물수수와 제3자 뇌물수수 혐의는 신 씨와 무관함을 주장했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이어 "이렇게 오래 조사해놓고 증거확보를 못했다면 무능한 것"이라며 검찰 수사를 노골적으로 비난하기도 했다.

신 씨와 변 전 실장 측은 또 두 사람이 검찰 조사에 성실히 응했다며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없다는 점을 적극 부각시켰다.

두 사람의 구속 여부는 법원의 자료 검토를 거쳐 오늘밤 자정 쯤에야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tag·실질심사,마친,변양균·신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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