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손)예진 씨에겐 감독님 컷소리도 달라

2007-10-15 アップロード · 20,203 視聴

배우 김명민이 파트너 손예진을 향한 감독님의 각별한 사랑에 질투어린 불평을 털어놨다.

김명민(형사 조대영역)은 15일 부산 아르피나 유스호스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영화 '무방비도시'(감독 이상기) 기자간담회에서 “감독님은 예진씨가 촬영 오는 날에는 컷 소리부터 달라진다”며 촬영 중 에피소드를 소개한 것.

김명민은 “평소 남자들만 많은 촬영장이라 사실 분위기는 그다지 밝지만은 않다"며 "예진씨가 촬영 오면 우리한테는 컷소리, OK소리 잘 안내던 감독님이 컷 소리를 너무 잘해주신다”며 이번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이상기 감독의 목소리를 흉내내기도 했다.

김명민은 “나는 연기할 때 컷 소리도 잘 안나고, OK소리는 당연히 안나오기 때문에 컷소리를 기다리는 배우입장으로선 연기할때마다 굉장히 찜찜하다”면서 “(밝은 분위기 때문에) 예진씨가 촬영 올 날만을 기다리며 촬영하고 있다. 이래서 촬영장에 여배우들이 많아야 하는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화 '무방비도시'는 한국의 FBI라고 할 수 있는 광역수사대와 기업형 국제 소매치기 조직 간의 냉혹한 한판 승부를 다룬 범죄 액션 대작으로 내년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원문기사보기>>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4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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