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손예진과 나는 갈 데까지 간 사이"

2007-10-15 アップロード · 191,938 視聴

영화 '무방비도시'(이상기 감독)의 주연 배우 김명민이 파트너 손예진과 ‘베드신으로 갈데까지 간 사이’라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명민은 15일 부산 아르피나 유스호스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영화 '무방비도시'(감독 이상기) 기자간담회에서 손예진과의 베드신에 대해 “이미 갈데까지 갔다. 엊그제도 베드신 가볍게 찍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명민은 "베드신 촬영 전 감독님이 주문하시기를 '두 사람이 하나가 됐을 때의 표정을 연기해달라'고 했는데 예진씨가 '그게 뭔가요'라고 되묻더니 나중에 갑자기 예진씨가 도끼눈을 뜨고 촬영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됐다“고 말했다.

김명민은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건 보통사람들의 사랑 얘기가 아닌 치명적인 매혹이 있다는 부분“이라면서 “신분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혹적인 부분이 예진씨와 내가 보여줄 수 있는 관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무방비도시'는 한국의 FBI라고 할 수 있는 광역수사대와 기업형 국제 소매치기 조직 간의 냉혹한 한판 승부를 다룬 범죄 액션 대작. 내년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원문기사>>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42386

tag·김명민,손예진과,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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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007.10.17 08:27共感(0)  |  お届け
●공포의 하체 비만 탈출●날씬허리~ 77에서 55사이즈로● 평생 안빠질것 같던 살들이 소리소문없이 쏙~~빠지는 비결~!! 여기 多 있네 ㄴ ㅔ ㅇ ㅣ ㅂ ㅓ 에서 ┗♥도도슬림♥┛치세요//O5O5-633-6464 http://www.dodoslim.com삭제
787/
2007.10.16 03:1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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