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국감…'이명박 공세'vs'신정아 맞불'

2007-10-17 アップロード · 1,068 視聴

교육인적자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과거에 대한 대통합민주신당의 공세와 '신정아 사건'을 향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질타로 공방이 이어졌다.


17일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대통합민주신당의 김교흥 의원은 "이명박 후보의 서울시장 재직시 상암 DMC 내 한독산학협동단지에 진명정진학원이 교육을 빙자해 들어가 사업을 바꿨다"고 지적하고 "서울시는 교육과 관련된 사항임에도 교육부와 협의 없이 허가를 내줬다"며 진명정진학원에 대한 교육부 감사를 요청했다.

같은 당 유기홍 의원도 이명박 후보의 장신대 장학재단 감사 재직 시 주식회사 BBK투자를 거론하며 "공익법인이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가는 차치하고라도 관할청의 승인없이 투자가 이뤄진 위법한 사례"라며 "이명박 후보는 당시 감사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위법한 절차를 적극적으로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에서는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를 둘러싼 특혜지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김영숙 의원은 "동국대는 신정아 씨의 교수 부임 이후 이전보다 3배 가까운 지원을 얻었다"며 "이는 권력형 비리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김신일 교육 부총리는 "여러 대학이 적절한 절차와 자료를 가지고 평가받아 지원 받은 것"이라며 "어떤 대학은 동국대보다 훨씬 더 많은 지원을 받았다"고 반박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원문기사보기>>http://cbs.co.kr/nocut/show.asp?idx=644276&NewsCategoryCD=60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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