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이제서야 테니스 즐겨"

2007-10-17 アップロード · 1,972 視聴



"나는 이제서야 '즐기는 테니스'를 시작했다"

세계적인 프로 테니스 선수 이형택(삼성증권)의 말이다.

이 선수는 17일 서울시 중구 장충테니스코트에서 아디다스가 개최한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하는 테니스 클리닉'에 참석해 "어린 선수들이 테니스를 재미있어해 좋다"며 이처럼 밝혔다.

이 선수는 "어릴 때부터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심해 테니스를 즐기지 못했다"며 "몇 게임 지고 시합이 잘 안 풀릴 때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 선수는 이날 행사에서 꿈나무들을 가르치며 "'테니스가 재미있냐'고 물어보니 다 '재미있다'고 하더라"라며 "그 마음을 잊지 말고 선수가 되어서도 즐기면서 테니스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하늘 인턴기자

tag·이형택,이제서야,테니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5

공유하기
최연성 시구
9年前 · 9,077 視聴

02:15

공유하기
삼바의 여인들
9年前 · 73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