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김강우 "도살장면 본 뒤로 선지국 못 먹어"

2007-10-17 アップロード · 1,743 視聴

영화 식객에서 '맛의 고수'로 변신한 김강우가 영화 촬영 뒤 선지해장국을 못 먹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김강우는 17일 오후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식객' 시사간담회에서 "내가 키우던 소를 잡는 장면을 촬영한 뒤로는 선지해장국도 못 먹는다"며 "실제로도 눈물이 나 연기하기가 훨씬 수월했다"는 속사정을 밝혔다.

이에 임원희는 "소가 도살장에 들어가면서 뒤를 한 번 돌아보는 장면은 연출이 아니었다"며 "감독이 컷을 안해서 그런 것 아니냐는 말이 있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만 작가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식객'은 요리사 성찬(김강우 분)과 VJ 진수(이하나 분)가 그리는 '맛있는' 휴먼드라마로 서민적인 음식부터 궁중요리까지 화려한 음식들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느 작품. 오는 11월 1일 개봉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최서영 인턴기자 seoyoung1017@cbs.co.kr

원문기사>>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44645

tag·식객,김강우,도살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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